호주 한인 원주민 선교회(KMIA) 주최 제2회 호주 원주민 선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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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 선교를 위한 세미나가 지난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호주장로교신학교(PTC) 강당에서 호주 한인 원주민 선교회(KMIA, Korean Mission for Indigenes Australia) 주최로 열렸다.

서부 퍼스지역 마투부족의 마을에서 15년간 14곳에 교회를 세우며 사역했던 김중현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 성령의 역사의 현장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이민성에 몇 번씩 끌려가며 눈물을 흘렸던 아픈 고통의 순간들이 김 선교사의 신앙을 더욱 강건하게 세워주었고, 원주민 선교에 대한 사명감을 확실하게 해주었다고 증언하였다.

이어서 길간드라 지역에서 사역하는 원주민 사역자(장로)의 영성깊은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KMIA는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서 한인교회들이 가까운 이웃인 호주 원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선교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역에 대한 정보는 www.kmia.net.au에서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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