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2013/01/27
Category: 사진첩

-
-
원주민 마을에서 만난 세 아이의 엄마인 미혼모 ⓒ김성주
-
-
Vincent의 안내로 들어갔던 원주민 마을의 평온한 정경 ⓒ김성주
-
-
KMIA 이사들을 환영하며 하모니카 연주하는 Malon씨 ⓒ김성주
-
-
Borroloola Community Church의 교우들과 저녁식사 후 기념촬영 ⓒ김성주
-
-
반갑다 아가야! 원주민 어린이와 인사하는 김종찬 목사 ⓒ김성주
-
-
원주민 어린이와 인사하는 이영식 목사 ⓒ김성주
-
-
AIM교회에서원주민 지도자들과 만나 성경공부하는 원주민 인식 여행팀.(우측 2번째가 AIM대표 트레버 레갓 목사) ⓒ송영근
-
-
테난트 크릭 지역 커뮤니티에서 교회에 기증한 중형버스 ⓒ송영근
-
-
제2차 원주민 인식여행 목회자일행들. 왼쪽부터 김종렬 목사, 이영식 목사, 배진태 목사, 김완일 목사, 원주민 사역자 해롤드, 송영근 선교사, 주정오 목사 ⓒ송영근
-
-
호주의 원주민 (Indigenous Australian)들을 상징하는 호주 원주민 기는 호주를 상징하는 공식 깃발 중 하나이다. 원주민 예술가 Harold Thomas에 의해 1971년에 제작되었다. 상단의 검은색은 호주 원주민들을 상징하고 하단의 붉은 색은 호주의 붉은 땅을 상징하며 호주의 땅과 정신적 관계를 의미하며 중앙의 노란색 원은 생명을 주고 호주의 생명들을 지켜주는 태양을 상징한다.
-
-
선교의 열정을 다시 불붙게 한 허유신 선교사의 강의 ⓒ KMIA
-
-
원주민 장로들의 간증과 통역을 맡은 문광식 목사(오른쪽) ⓒ KMIA
-
-
호주 원주민 선교를 위한 세미나가 SMBC에서 열려 원주민 선교에 대한 한인교계의 관심이 새롭게 불붙기 시작했다 . © KMIA
-
-
선교 인식 여행 팀이 원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서영준
-
-
Tennant Creek교회에서 변화받고 현재 마을을 다니며 그림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원 선교사 ©서영준
-
-
AIM교회에서 매주 화요일 실시하는 성경공부 모임. 가운데 백인은 트레보 목사 ©서영준
-
-
원주민 선교 인식 여행을 함께 다녀 온 목회자들 ©서영준
-
-
사회자 김명동 목사 ©크리스찬리뷰
-
-
원주민 한인 선교회는 지난 해 7월 AIM의 협조로 엘리스 스프링스로 선교인식여행을 다녀왔다. ©KMIA
-
-
KMIA 공동대표 정기옥 목사 ©크리스찬리뷰
-
-
좌담회를 마친 후 트레버 레갓 목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했다. ©크리스찬리뷰
-
-
KMIA, AIM 관계자들이 열린문교회 선교관에 자리를 함께 하여 호주 원주민 선교 방향에 대해 진지한 대담을 나누었다. ©크리스찬리뷰
-
-
AIM 대표 트레버 레갓 목사 ©크리스찬리뷰
-
-
KMIA 공동대표 주정오 목사 ©크리스찬리뷰
-
-
AIM 선교사 트레버 조나단 라이트 목사 ©크리스찬리뷰
-
-
원주민 마을에는 주인 없는 개들이 많았다. 원주민들은 그 개들 속에 자신들 조상들의 혼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황기덕
-
-
시드니한인교회 목회자 7명은 AIM과 함께 5박 6일 일정으로 호주 원주민 인식여행을 다녀왔다. (정기옥, 장기수, 김진수, 고준학, 형주민, 조진호, 황기덕 목사) ©황기덕
-
-
켄틴크릭 원주민 공동체에서 만난 원주민 어린이들. 이 마을에서 남자들을 별로 보이지 않았고, 여자와 어린이들만 보였다. ©황기덕
-
-
추모의 길에 7개의 석탑에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그림과 설명이 적혀있다. ⓒ크리스찬리뷰
-
-
마이올 크릭 원주민 학살 사건을 추모하는 행사가 매년 6월 마이올 크릭 현장에서 열린다. ⓒ크리스찬리뷰
-
-
추모 행렬 ⓒ크리스찬리뷰